토스증권에서 미국주식 투자를 시작하려면 어떤 종목을 살 것인지뿐 아니라 실제 거래할 때 발생하는 수수료도 알아두어야 합니다.
미국주식은 국내주식과 거래되는 시장이 다르고 달러를 기준으로 거래하기 때문에 국내주식보다 확인해야 할 비용이 조금 더 많습니다.
대표적으로 미국주식을 사고팔 때 발생할 수 있는 매매수수료가 있고, 원화를 달러로 바꾸거나 달러를 원화로 바꾸는 과정에서는 환전수수료를 확인해야 합니다.
여기에 미국주식 거래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세금과 기타 제비용도 있습니다.
따라서 단순히 “토스증권 미국주식 수수료는 0.1%다”라고만 알고 투자하면 실제 투자비용을 정확하게 이해하기 어렵습니다.
2026년 8월 현재 토스증권 공식 안내 기준 미국주식 매매수수료는 0.1%입니다.
또한 주문 건별 총 체결금액이 10달러 이하인 경우에는 매매수수료가 없습니다.
다만 이것은 매매수수료에 대한 조건이며 미국주식 거래 과정에서 발생하는 세금과 제비용까지 모두 없다는 의미는 아닙니다.
미국주식은 달러로 거래되기 때문에 환전 과정에서 발생하는 비용도 별도로 생각해야 합니다.
이번 글에서는 토스증권 미국주식 수수료부터 10달러 이하 거래의 수수료 조건, 실제 투자금액별 수수료 계산 방법, 매수와 매도 수수료, 환전수수료와 환율, 미국 ETF 거래비용까지 초보자 기준으로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토스증권 미국주식 수수료는 얼마일까?
2026년 8월 현재 토스증권 공식 안내 기준 미국주식 매매수수료는 0.1%입니다.
토스증권은 미국주식을 포함한 해외주식 거래를 지원하고 있으며 공식 수수료 안내에서 미국주식 매매수수료를 0.1%로 안내하고 있습니다.
여기서 0.1%라는 숫자가 어느 정도인지 이해하려면 실제 금액으로 계산해보는 것이 좋습니다.
기본적인 계산식은 다음과 같습니다.
미국주식 체결금액 × 0.1% = 매매수수료
예를 들어 단순하게 1,000달러의 미국주식 거래에 0.1%가 적용된다고 가정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1,000달러 × 0.1% = 1달러
5,000달러라면,
5,000달러 × 0.1% = 5달러
10,000달러라면,
10,000달러 × 0.1% = 10달러
다만 실제 투자비용에는 거래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세금과 제비용 등이 추가될 수 있으므로 위 계산은 매매수수료 자체를 이해하기 위한 단순 예시로 보는 것이 좋습니다.
토스증권 미국주식 10달러 이하는 수수료가 없을까?
토스증권 미국주식 수수료에서 초보자가 알아둘 만한 특징 가운데 하나입니다.
2026년 8월 현재 토스증권 공식 안내에 따르면 주문 건별 총 체결금액이 10달러 이하인 경우 미국주식 매매수수료가 없습니다.
여기서 중요한 표현은 ‘주문 건별 총 체결금액’입니다.
예를 들어 한 주문에서 총 체결금액이 10달러 이하라면 현재 공식 기준상 해당 거래의 매매수수료가 없는 구조입니다.
토스증권에서는 해외주식을 1천 원부터 구매할 수 있다고 공식 홈페이지에서 안내하고 있기 때문에 소액으로 미국주식을 시작하는 투자자라면 함께 알아둘 만한 조건입니다.
하지만 주의할 점이 있습니다.
10달러 이하 거래에서 없다고 안내하는 것은 ‘매매수수료’입니다.
미국주식 거래와 관련된 모든 비용이 완전히 0원이 된다는 의미로 이해하면 안 됩니다.
거래 과정에서 발생하는 세금과 제비용은 별도로 부담할 수 있고 원화와 달러를 교환한다면 환전 관련 비용도 따로 확인해야 합니다.
미국주식 매매수수료와 환전수수료는 다르다
미국주식을 처음 시작하는 투자자가 가장 많이 혼동하는 부분 가운데 하나입니다.
매매수수료와 환전수수료는 서로 다른 비용입니다.
매매수수료는 미국주식이나 미국 ETF를 사고팔 때 발생하는 거래비용입니다.
환전수수료는 원화를 달러로 바꾸거나 달러를 다시 원화로 바꾸는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비용입니다.
예를 들어 원화 100만 원을 가지고 미국주식을 매수한다고 가정해보겠습니다.
먼저 미국주식 거래를 위해 원화와 달러 사이의 환전 과정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실제 미국주식을 매수하면 주식 거래에 대한 매매수수료를 확인해야 합니다.
나중에 주식을 매도한 뒤 달러를 다시 원화로 바꾼다면 다시 환전 조건을 확인해야 합니다.
따라서 미국주식 투자비용을 정확하게 이해하려면 매매수수료와 환전수수료를 따로 구분해서 살펴봐야 합니다.
토스증권 미국주식 수수료 계산 방법
미국주식 매매수수료는 체결금액을 기준으로 생각하면 이해하기 쉽습니다.
현재 기본 매매수수료율 0.1%를 적용해 단순 계산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 미국주식 체결금액 | 0.1% 기준 단순 매매수수료 |
|---|---|
| 100달러 | 0.10달러 |
| 500달러 | 0.50달러 |
| 1,000달러 | 1달러 |
| 5,000달러 | 5달러 |
| 10,000달러 | 10달러 |
| 50,000달러 | 50달러 |
예를 들어 미국 ETF를 5,000달러어치 거래했다고 가정하면 0.1% 기준 단순 매매수수료는 5달러입니다.
5,000달러 × 0.001 = 5달러
다만 위 표는 매매수수료만 단순 계산한 것입니다.
실제 미국주식 거래에서는 세금이나 기타 제비용이 발생할 수 있으며 환전을 했다면 환전 관련 비용도 별도로 고려해야 합니다.
따라서 실제 투자수익을 계산할 때 위 표의 금액만 빼면 된다고 생각해서는 안 됩니다.
원화로 미국주식 수수료를 계산하면 얼마일까?
달러로 표시하면 수수료가 어느 정도인지 체감하기 어려울 수 있습니다.
이해를 위해 원화 투자금으로 단순 계산해보겠습니다.
환율과 실제 결제과정을 제외하고 원화 환산 거래금액에 단순히 0.1%를 적용한다고 가정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 단순 환산 거래금액 | 0.1% 기준 수수료 |
|---|---|
| 10만 원 | 100원 |
| 50만 원 | 500원 |
| 100만 원 | 1,000원 |
| 500만 원 | 5,000원 |
| 1,000만 원 | 10,000원 |
| 5,000만 원 | 50,000원 |
예를 들어 원화로 약 1,000만 원에 해당하는 미국주식 거래가 이루어졌다고 단순하게 가정하면 0.1%는 1만 원입니다.
하지만 미국주식은 실제로 달러를 기준으로 거래되므로 이 표는 수수료율의 크기를 쉽게 이해하기 위한 예시입니다.
실제 비용을 계산할 때는 체결금액과 환율, 환전 조건 등을 기준으로 확인해야 합니다.
미국주식은 매수할 때만 수수료가 발생할까?
미국주식 투자는 매수만 하고 끝나는 것이 아닙니다.
언젠가 보유하고 있는 주식을 매도한다면 매도 거래에서도 비용을 확인해야 합니다.
예를 들어 1,000달러어치 미국주식을 매수한 뒤 주가가 올라 1,200달러에 매도했다고 가정해보겠습니다.
단순하게 주가 차이만 보면 200달러의 이익입니다.
하지만 실제 투자수익을 계산할 때는 매수와 매도 과정에서 발생한 매매수수료와 기타 비용을 함께 고려해야 합니다.
환전했다면 환전비용과 환율 변화도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따라서 미국주식 수익률은 다음과 같은 관점으로 생각하는 것이 좋습니다.
주식 매매차익
매수·매도 과정의 거래비용
환전 관련 비용
세금 및 기타 제비용
= 실제 투자자가 체감하는 수익
물론 개인별 거래 방식과 세금 상황에 따라 실제 계산은 달라질 수 있습니다.
미국주식을 자주 거래하면 수수료가 많이 들까?
한 번의 거래에서 0.1%라는 수수료는 작아 보일 수 있습니다.
하지만 매수와 매도를 자주 반복하면 거래비용 역시 반복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장기투자자는 미국 ETF를 매수한 뒤 몇 년 동안 보유할 수도 있습니다.
반대로 단기투자자는 하루 또는 며칠 간격으로 여러 번 사고팔 수 있습니다.
같은 1,000만 원을 투자하더라도 1년에 몇 번만 거래하는 사람과 수십 번 또는 수백 번 거래하는 사람의 누적 거래비용은 다를 수밖에 없습니다.
따라서 단기매매를 하는 투자자라면 목표수익률을 정할 때 매매수수료와 기타 거래비용을 반드시 고려하는 것이 좋습니다.
주가가 조금 올랐다고 매도했는데 비용을 반영하면 실제 수익은 생각했던 것보다 작을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토스증권 미국주식 소수점 투자 수수료는?
토스증권에서는 미국주식을 소액으로 투자할 수 있습니다.
공식 홈페이지에서는 해외주식을 1천 원부터 구매할 수 있다고 안내하고 있습니다.
토스증권 외화증권 소수점 거래 관련 공식 자료에서도 미국주식 소수점 거래의 최소 주문금액을 1,000원 또는 1달러로 안내하고 있으며 수수료는 기존 외화증권 거래 시 적용되는 수수료율과 동일하다고 설명합니다.
따라서 주가가 높은 미국기업이라도 반드시 한 주 전체를 살 필요 없이 자신이 정한 금액만큼 투자하는 방법을 활용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한 주 가격이 자신의 투자금보다 높은 주식이라면 1만 원, 5만 원 등 작은 금액으로 접근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소수점으로 투자한다고 주가 하락 위험이 없어지는 것은 아닙니다.
투자금액이 작아지는 것과 투자상품 자체의 위험이 낮아지는 것은 다른 문제입니다.
토스증권 미국 ETF 거래 수수료도 같을까?
미국시장에는 개별주식뿐 아니라 VOO, QQQ, SCHD 등 다양한 ETF가 상장되어 있습니다.
미국시장에 상장된 ETF를 토스증권에서 거래한다면 해외주식 거래비용 구조를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
여기서 초보자가 구분해야 할 비용이 하나 더 있습니다.
바로 ETF 자체의 운용비용과 증권사의 매매수수료입니다.
둘은 같은 비용이 아닙니다.
증권사의 미국주식 매매수수료는 투자자가 ETF를 사고팔 때 확인해야 하는 거래비용입니다.
반면 ETF의 총보수나 expense ratio는 ETF를 운용하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상품 자체의 비용입니다.
예를 들어 미국 ETF를 장기간 투자한다면 증권사 매매수수료뿐 아니라 ETF의 총보수도 함께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매매수수료가 낮다고 ETF의 운용비용까지 낮은 것은 아니기 때문입니다.
미국주식 수수료와 미국 ETF 보수의 차이
두 비용을 간단하게 비교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 구분 | 미국주식 매매수수료 | ETF 총보수 |
|---|---|---|
| 발생 이유 | 증권사를 통한 매매 | ETF 운용 |
| 확인 대상 | 미국주식·미국 ETF 거래 | ETF |
| 주요 확인처 | 증권사 | ETF 운용사 |
| 장기 투자 시 | 거래 횟수와 관련 | 보유기간 동안 지속적으로 영향 |
예를 들어 미국 개별주식을 매수한다면 ETF 운용보수는 없습니다.
반면 미국 ETF를 매수하면 증권사를 통한 거래비용과 ETF 상품 자체의 운용비용을 각각 구분해서 볼 필요가 있습니다.
따라서 미국 ETF를 선택할 때 단순히 토스증권 수수료가 얼마인지만 확인해서는 부족합니다.
어떤 지수를 추종하는 ETF인지, 총보수는 어느 정도인지, 구성 종목은 무엇인지 등을 함께 살펴보는 것이 좋습니다.
환율이 미국주식 수수료보다 더 큰 영향을 줄 수도 있다
미국주식 투자에서는 수수료만큼이나 중요한 것이 환율입니다.
예를 들어 미국주식 매매수수료가 0.1%라고 하더라도 원·달러 환율은 그보다 훨씬 큰 폭으로 움직일 수 있습니다.
미국주식 가격이 달러 기준으로 10% 상승했더라도 같은 기간 원화 가치가 크게 강해지면 원화 기준 투자수익률은 달러 기준 수익률과 달라질 수 있습니다.
반대로 주가가 크게 움직이지 않아도 원·달러 환율 상승으로 원화 환산 평가금액이 증가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따라서 미국주식 투자자는 매매수수료 몇 bp의 차이만 비교하기보다 환율 변화까지 함께 이해해야 합니다.
특히 장기간 미국주식을 투자한다면 주가와 환율이 동시에 자신의 원화 기준 자산가치에 영향을 준다는 점을 알아두는 것이 중요합니다.
환전수수료는 어떻게 발생할까?
미국주식에 투자하려면 원화와 달러 사이의 환전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토스증권 외화증권 거래설명서에서도 원화와 외화를 환전할 때 환전수수료가 발생한다고 안내하고 있습니다.
환전수수료는 미국주식 매매수수료와 별도로 확인해야 합니다.
또한 실제 적용되는 환율과 환전 우대 조건에 따라 투자자가 부담하는 환전비용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따라서 미국주식을 매수할 때는 단순히 “매매수수료 0.1%”만 확인하지 말고 실제 환전할 때 어떤 환율이 적용되는지도 살펴보는 것이 좋습니다.
특히 투자금액이 커질수록 환율과 환전 조건의 작은 차이도 실제 원화금액에서는 커질 수 있습니다.
원화 주문이면 환전수수료를 신경 쓰지 않아도 될까?
원화로 미국주식을 주문할 수 있다고 해서 환율을 신경 쓰지 않아도 되는 것은 아닙니다.
미국주식 자체는 달러 기준 자산이기 때문입니다.
원화 주문 기능은 투자자가 직접 달러를 준비하는 과정의 편의성을 높여줄 수 있지만 실제 거래 과정에서는 원화와 외화의 환산이 필요합니다.
따라서 어떤 환율이 적용되는지와 환전 관련 비용이 어떻게 처리되는지를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원화 주문과 직접 환전 후 달러 주문 중 어느 방식이 항상 더 유리하다고 단정하기는 어렵습니다.
실제 적용 환율과 환전 우대, 거래 시점 등에 따라 결과가 달라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
📌 토스증권 미국주식 매매수수료를 이해했다면 다음으로 확인해야 할 것은 원화를 달러로 바꿀 때 발생하는 환전비용입니다.
미국주식은 매매수수료만 낮다고 실제 투자비용이 모두 낮아지는 것이 아니며, 원·달러 환율과 환전수수료도 최종 투자금액과 수익률에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특히 투자금액이 커질수록 환전 조건의 차이가 실제 비용에 미치는 영향도 함께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 토스증권 미국주식 달러환전 방법 및 환율 수수료도 함께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미국주식 수수료가 낮으면 단기매매가 유리할까?
수수료가 낮으면 거래비용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수수료가 낮다는 이유만으로 단기매매가 유리해지는 것은 아닙니다.
단기매매에서는 주가의 작은 움직임을 이용해 수익을 얻으려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거래 횟수가 증가할 수 있습니다.
거래 횟수가 증가하면 작은 수수료도 반복해서 발생합니다.
또한 주가가 예상과 반대로 움직이면 수수료보다 훨씬 큰 투자손실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단기매매를 할 때는 수수료뿐 아니라 자신의 매매전략과 손실관리 기준까지 함께 고려해야 합니다.
수수료가 저렴하다는 이유로 필요하지 않은 거래를 반복하는 것은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장기투자에서도 미국주식 수수료가 중요할까?
장기투자자는 단기투자자보다 거래 횟수가 적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따라서 전체 투자성과에서 매매수수료가 차지하는 비중이 상대적으로 작아질 수 있습니다.
하지만 장기투자라고 수수료를 전혀 확인하지 않아도 된다는 의미는 아닙니다.
매달 미국 ETF를 적립식으로 매수한다면 매수 거래가 계속 발생할 수 있습니다.
여러 종목을 정기적으로 매수한다면 거래 횟수도 증가합니다.
또한 미국 ETF를 장기간 투자한다면 증권사 매매수수료뿐 아니라 ETF 자체의 총보수도 확인해야 합니다.
장기투자에서는 작은 비용이 오랜 기간 누적될 수 있기 때문에 투자상품과 거래비용을 함께 살펴보는 것이 좋습니다.
미국주식 수수료 무료 이벤트도 확인해야 할까?
증권사는 시기에 따라 수수료 할인이나 우대 이벤트를 진행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벤트 조건은 계속 동일하다고 단정할 수 없습니다.
적용 대상과 기간, 신규 고객 여부, 거래금액 등의 조건이 있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인터넷에서 과거 이벤트 정보를 보고 현재 자신의 계좌에도 같은 수수료가 적용된다고 생각하면 안 됩니다.
특히 블로그나 커뮤니티의 과거 글에는 이미 종료된 이벤트가 남아 있을 수 있습니다.
실제 미국주식을 거래하기 전에는 토스증권 앱이나 공식 홈페이지에서 현재 자신의 계좌에 적용되는 조건을 직접 확인하는 것이 가장 정확합니다.
토스증권 미국주식 수수료 확인 방법
수수료는 최신 공식 정보를 확인하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토스증권 공식 홈페이지에서는 미국주식 매매수수료와 투자자 유의사항 등을 안내하고 있습니다.
현재 공식 안내 기준 미국주식 매매수수료는 0.1%이고 주문 건별 총 체결금액이 10달러 이하인 경우 매매수수료가 없습니다.
환전수수료와 환전 할인 혜택에 대해서는 별도의 공식 안내를 확인하도록 안내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미국주식 거래 전에는 매매수수료만 확인하지 말고 환전 조건까지 함께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수수료나 환전 조건이 변경되었는지 확실하지 않다면 과거 정보를 기준으로 추측하기보다 현재 앱과 공식 홈페이지를 확인하는 것이 가장 정확합니다.
미국주식 투자비용을 계산할 때 확인할 것
미국주식 투자비용을 계산할 때는 다음과 같이 나누어 생각하면 이해하기 쉽습니다.
첫 번째는 매매수수료입니다.
현재 토스증권 공식 안내 기준 0.1%입니다.
두 번째는 환전 관련 비용입니다.
원화와 달러를 바꾸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비용과 실제 적용환율을 확인해야 합니다.
세 번째는 세금과 기타 제비용입니다.
미국주식 거래 과정에서는 매매수수료 외의 비용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네 번째는 환율 변화입니다.
환율은 엄밀히 말하면 증권사에 지급하는 수수료는 아니지만 국내 투자자의 원화 기준 투자성과에 영향을 주기 때문에 함께 관리해야 합니다.
다섯 번째는 미국 ETF를 투자하는 경우 ETF 자체의 운용비용입니다.
이처럼 미국주식 투자비용은 하나의 숫자로만 판단하기보다 여러 요소를 함께 살펴보는 것이 좋습니다.
미국주식 수수료를 줄이려고 거래를 나누는 것이 좋을까?
현재 토스증권에서는 주문 건별 총 체결금액이 10달러 이하이면 매매수수료가 없기 때문에 거래를 일부러 10달러 이하로 여러 번 나누면 어떨까 생각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수수료만을 목적으로 주문을 지나치게 잘게 나누는 것이 항상 유리하다고 단정할 수는 없습니다.
주가는 계속 변하고 주문 체결가격도 달라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
또한 거래 방식과 서비스 조건이 변경될 가능성도 있습니다.
투자에서는 몇 센트 또는 몇 달러의 수수료를 줄이는 것보다 자신이 적절하다고 판단한 가격과 투자금액, 자산배분을 유지하는 것이 더 중요한 경우도 많습니다.
따라서 수수료 조건은 투자 판단을 보조하는 요소로 활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토스증권 미국주식 수수료 핵심 정리
2026년 8월 현재 공식 안내를 기준으로 핵심 내용을 정리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토스증권 미국주식 매매수수료는 0.1%입니다.
주문 건별 총 체결금액이 10달러 이하이면 매매수수료가 없습니다.
10달러 이하 수수료 면제는 모든 거래비용이 없다는 의미가 아니라 매매수수료에 관한 조건입니다.
미국주식 거래에서는 세금과 기타 제비용이 별도로 발생할 수 있습니다.
원화와 달러를 환전할 때는 환전수수료를 별도로 확인해야 합니다.
환율 변화 역시 원화 기준 미국주식 수익률에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미국 ETF를 거래한다면 증권사의 미국주식 매매수수료와 ETF 자체의 총보수를 구분해야 합니다.
소수점 미국주식 거래에서도 토스증권 공식 자료상 기존 외화증권 거래 시 적용되는 수수료율과 동일한 기준이 적용됩니다.
그리고 가장 중요한 것은 수수료 정책과 우대조건이 향후 변경될 수 있다는 점입니다.
따라서 실제 거래 직전에는 토스증권 앱이나 공식 홈페이지에서 자신의 계좌에 적용되는 최신 조건을 다시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마무리
토스증권 미국주식 수수료는 구조 자체는 어렵지 않습니다.
2026년 8월 현재 토스증권 공식 안내 기준 미국주식 매매수수료는 0.1%이며 주문 건별 총 체결금액이 10달러 이하인 경우 매매수수료가 없습니다.
하지만 미국주식 투자비용을 0.1% 하나로만 생각해서는 안 됩니다.
미국주식은 달러를 기준으로 거래되기 때문에 원화 투자자는 환전 과정에서 발생하는 비용과 적용환율을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
거래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세금과 기타 제비용도 별도로 고려해야 합니다.
미국 ETF를 투자한다면 한 가지 비용이 더 있습니다.
VOO나 QQQ, SCHD 같은 미국 ETF에는 상품 자체의 운용비용이 있기 때문에 증권사의 매매수수료와 ETF의 총보수를 구분해서 확인해야 합니다.
또한 투자자의 거래방식에 따라 수수료가 실제 투자성과에 미치는 영향도 달라집니다.
주식을 자주 사고파는 단기투자자는 작은 수수료도 반복적으로 누적될 수 있기 때문에 거래비용을 더욱 꼼꼼하게 관리해야 합니다.
반면 장기투자자는 거래 횟수가 상대적으로 적을 수 있지만 적립식 매수를 반복하거나 ETF를 장기간 보유한다면 매매비용과 ETF 운용비용을 함께 살펴볼 필요가 있습니다.
무엇보다 수수료가 낮다는 이유만으로 투자상품을 결정해서는 안 됩니다.
투자할 기업이나 ETF의 특징과 위험을 먼저 이해하고 수수료와 환전비용은 실제 투자성과를 관리하기 위한 비용 요소로 함께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토스증권 미국주식 매매수수료를 이해했다면 다음으로는 달러환전 방법과 환율 수수료를 알아두면 좋습니다.
미국주식에서는 주가뿐 아니라 환율도 원화 기준 투자성과에 영향을 줄 수 있기 때문에 매매수수료와 환전비용을 함께 이해해야 실제 투자비용을 보다 정확하게 계산할 수 있습니다.
🔻 본 글은 투자 참고용 정보이며, 투자 판단은 개인의 분석과 책임하에 이루어져야 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