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주식 손익통산 계산 방법 총정리


미국주식에 투자하다 보면 모든 종목에서 수익이 발생하는 것은 아닙니다.

애플에서는 수익이 날 수 있습니다.

테슬라에서는 손실이 발생할 수도 있습니다.

엔비디아에서는 다시 수익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때 해외주식 세금을 계산하면서 자주 듣는 말이 있습니다.

바로 손익통산입니다.

손익통산은 어렵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하지만 기본 구조는 간단합니다.

수익이 발생한 주식이 있습니다.

손실이 발생한 주식도 있습니다.

같은 과세기간의 과세대상 주식 양도손익을 계산합니다.

그 결과를 기준으로 양도소득세를 확인합니다.

국세청은 국내·국외 과세대상 주식의 양도소득 간 손익통산을 허용하고 있습니다.

또 국내주식과 국외주식의 양도소득을 합산한 금액에서 연 250만원의 양도소득 기본공제를 적용한다고 안내합니다.

오늘은 해외주식 손익통산 계산 방법부터 미국주식 손실 처리와 250만원 기본공제까지 쉽게 정리해보겠습니다.


해외주식 손익통산이란 무엇인가

손익통산은 수익과 손실을 함께 계산하는 것입니다.

예를 들어 미국주식 두 종목에 투자했다고 가정해보겠습니다.

애플 수익 1,000만원

테슬라 손실 400만원

수익만 보면 1,000만원입니다.

하지만 손익을 함께 계산하면 결과가 달라집니다.

1,000만원

400만원

=

600만원

단순 계산한 순손익은 600만원입니다.

이처럼 과세대상 주식의 양도차익과 양도차손을 함께 계산하는 것이 손익통산입니다.

국세청은 2020년 1월 1일 이후 양도분부터 국내·국외 과세대상 주식 간 손익통산을 허용하고 있습니다.

다만 모든 투자 손실을 해외주식 수익에서 뺄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과세대상 주식인지 확인해야 합니다.


해외주식 손익통산 계산 방법

기본 계산 방법은 어렵지 않습니다.

먼저 1년 동안 매도한 과세대상 주식을 확인합니다.

수익이 발생한 종목을 정리합니다.

손실이 발생한 종목도 확인합니다.

그다음 손익을 합산합니다.

기본적인 계산 흐름은 다음과 같습니다.

해외주식 양도차익

해외주식 양도차손

=

양도소득금액 확인

250만원 기본공제 확인

과세표준 계산

세율 적용

국세청은 주식 양도소득 계산에서 양도가액에서 취득가액과 증권사 수수료 등 필요경비를 반영해 양도소득을 계산하도록 안내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단순히 계좌에 표시된 수익률만 보고 세금을 계산하는 것은 주의해야 합니다.


손익통산 계산 예시 1|수익 1,000만원 손실 400만원

가장 간단한 예를 들어보겠습니다.

애플 양도이익 1,000만원

테슬라 양도손실 400만원

두 종목의 손익을 계산합니다.

1,000만원

400만원

=

600만원

단순 계산한 양도소득금액은 600만원입니다.

여기에 연 250만원 기본공제를 적용한다고 가정해보겠습니다.

600만원

250만원

=

350만원

일반적인 국외주식의 양도소득세 설명에서는 과세표준에 20%의 국세율을 적용하며 지방소득세를 포함해 흔히 22% 기준으로 계산합니다. 국세청의 확정신고 안내도 국외주식 세율을 원칙적으로 20%로 안내합니다.

350만원에 22%를 단순 적용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350만원 × 22%

=

77만원

단순 계산상 약 77만원입니다.

손실 400만원을 확인하지 않고 수익 1,000만원만 계산했다면 결과는 크게 달라집니다.

손익통산이 중요한 이유입니다.


손익통산 계산 예시 2|수익과 손실이 같은 경우

이번에는 다음과 같이 가정해보겠습니다.

엔비디아 수익 700만원

테슬라 손실 700만원

손익을 계산합니다.

700만원

700만원

=

0원

단순 계산상 양도손익이 0원이 됩니다.

이처럼 수익 종목이 있다고 무조건 양도소득세 부담이 생기는 것은 아닙니다.

같은 과세기간에 과세대상 주식의 양도손실이 있다면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

중요한 것은 수익 종목 하나만 보는 것이 아닙니다.

전체 과세대상 주식의 양도손익을 확인하는 것입니다.


손익통산 계산 예시 3|손실이 더 큰 경우

이번에는 손실이 더 큰 상황을 생각해보겠습니다.

애플 수익 500만원

테슬라 손실 800만원

손익을 계산합니다.

500만원

800만원

=

마이너스 300만원

단순 계산상 300만원의 양도차손이 발생합니다.

문제는 이 손실을 다음 해로 넘길 수 있는지입니다.

국세청은 주식 거래에서 같은 연도에 발생한 손익은 통산할 수 있지만 통산 후 남은 양도차손을 다음 연도로 이월공제할 수 없다고 안내하고 있습니다.

쉽게 말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2026년 손실

→ 2026년 과세대상 주식 손익 계산

2027년 수익

→ 2027년 손익 계산

2026년 남은 주식 양도손실을 2027년 수익에서 그대로 빼는 구조가 아닙니다.

연도별 손익 확인이 중요한 이유입니다.


해외주식 손실은 다음 해로 이월할 수 있을까

앞에서 살펴본 것처럼 일반적인 주식 양도차손은 다음 해로 이월공제되지 않습니다.

예를 들어 2026년에 해외주식에서 2,000만원의 손실이 발생했다고 가정해보겠습니다.

2027년에는 3,000만원의 수익이 발생했습니다.

2026년 손실 2,000만원을 2027년 수익 3,000만원에서 빼서 1,000만원으로 계산한다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주식 양도차손은 이런 방식으로 다음 연도에 이월공제되지 않습니다.

국세청은 당해연도에 거래된 주식 간 손익통산은 가능하지만 남은 양도차손의 다음 연도 이월공제는 불가능하다고 명확히 안내합니다.

따라서 올해 손익은 올해 기준으로 확인해야 합니다.

내년에는 다시 내년 거래를 기준으로 계산합니다.


손익통산은 1월부터 12월까지 계산할까

해외주식 양도소득은 과세기간을 기준으로 계산합니다.

일반적인 개인 투자자의 경우 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발생한 해당 연도의 양도손익을 확인합니다.

예를 들어 2026년 해외주식 손익을 계산한다면 다음 기간의 거래를 확인합니다.

2026년 1월 1일

~

2026년 12월 31일

이 기간에 양도한 과세대상 주식의 손익을 확인합니다.

그리고 다음 해 확정신고 기간에 국외주식 양도소득을 신고합니다.

국세청은 국외주식을 확정신고 대상으로 안내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연말이 가까워지면 그해 실현손익을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평가손실도 손익통산할 수 있을까

이 부분을 많이 헷갈립니다.

계좌를 열어보니 테슬라에서 마이너스 500만원이 표시됩니다.

아직 주식은 보유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평가손실입니다.

주식을 아직 매도하지 않았습니다.

반대로 주식을 실제 매도했습니다.

500만원의 손실이 확정됐습니다.

이 경우 양도로 발생한 양도차손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손익통산은 주식 양도에서 발생한 양도소득과 양도차손을 기준으로 봅니다. 국세청 안내 역시 주식의 양도차익과 양도차손을 기준으로 손익통산을 설명합니다.

쉽게 정리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평가손실

아직 주식을 보유하고 있음

현재 가격이 매수가격보다 낮음

양도차손

주식을 실제 매도함

매도로 손실이 확정됨

계좌에 마이너스가 표시된다고 바로 손익통산되는 것은 아닙니다.


손실 종목을 팔아야 손익통산할 수 있을까

양도소득세 계산에서는 실제 양도로 발생한 손익을 확인합니다.

따라서 보유 중인 손실 종목의 평가손실과 실제 매도로 확정된 양도차손은 구분해야 합니다.

예를 들어 애플에서 1,000만원의 양도이익이 발생했습니다.

테슬라는 마이너스 500만원입니다.

하지만 테슬라는 아직 보유 중입니다.

현재 화면에 손실이 표시된다고 해서 해당 평가손실을 바로 양도차손으로 계산하는 것은 주의해야 합니다.

테슬라를 실제로 매도해 손실이 확정되면 해당 연도의 과세대상 양도손익 계산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다만 세금을 줄이기 위해 무조건 손실 종목을 매도하는 것이 항상 좋은 투자 전략이라고 단정할 수는 없습니다.

기업의 장기 전망도 봐야 합니다.

매도 후 투자 계획도 생각해야 합니다.

거래수수료와 환전 비용도 확인해야 합니다.

세금만 보고 투자 판단을 바꾸는 것은 주의해야 합니다.


여러 미국주식 종목도 모두 손익통산할 수 있을까

미국주식 투자자는 여러 종목을 거래할 수 있습니다.

애플

엔비디아

테슬라

마이크로소프트

아마존

미국 ETF

과세대상 국외주식의 양도손익이라면 전체 거래내역을 확인해야 합니다.

예를 들어 다음과 같이 가정해보겠습니다.

애플 수익 500만원

엔비디아 수익 700만원

테슬라 손실 300만원

미국 ETF 손실 200만원

단순 손익 계산은 다음과 같습니다.

500만원

700만원

300만원

200만원

=

700만원

여기에 기본공제를 확인합니다.

700만원

250만원

=

450만원

450만원에 22%를 단순 적용하면 약 99만원입니다.

이해를 돕기 위한 단순 계산 예시입니다.

실제 신고에서는 취득가액과 양도가액, 필요경비를 정확히 반영해야 합니다.


여러 증권사를 이용해도 손익통산할까

가능한 과세대상 거래라면 증권사 계좌를 나누어 사용했다고 각각 별도의 납세자가 되는 것은 아닙니다.

예를 들어 토스증권을 이용합니다.

키움증권도 이용합니다.

미래에셋증권 계좌도 있습니다.

다음과 같은 손익이 발생했다고 가정해보겠습니다.

토스증권 수익 800만원

키움증권 손실 300만원

미래에셋증권 수익 200만원

단순 합계는 다음과 같습니다.

800만원

300만원

200만원

=

700만원

전체 과세대상 거래를 모아 확인해야 합니다.

국세청은 국내·국외 과세대상 주식의 손익을 통산하고 합산한 양도소득에서 연 250만원의 기본공제를 적용한다고 안내합니다.

따라서 증권사마다 250만원씩 공제받는 구조로 생각하면 안 됩니다.

여러 증권사를 이용한다면 모든 거래내역을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


해외주식 손익통산 후 250만원 기본공제는 어떻게 적용할까

손익통산을 먼저 이해하면 250만원 기본공제도 쉽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다음과 같이 가정해보겠습니다.

미국주식 수익 1,000만원

다른 해외주식 손실 300만원

먼저 손익을 확인합니다.

1,000만원

300만원

=

700만원

그다음 기본공제를 확인합니다.

700만원

250만원

=

450만원

단순 계산상 과세표준은 450만원입니다.

국세청은 국내주식과 국외주식의 과세대상 양도소득을 합산한 금액에서 연 250만원의 기본공제를 적용한다고 안내합니다.

즉 종목마다 250만원을 공제하는 것이 아닙니다.

증권사마다 250만원을 공제하는 것도 아닙니다.

연간 합산된 과세대상 주식 양도소득을 기준으로 확인합니다.


손익통산과 250만원 공제 순서는 어떻게 될까

초보 투자자는 계산 순서를 헷갈릴 수 있습니다.

종목마다 250만원을 먼저 공제하는 것이 아닙니다.

기본적인 이해 순서는 다음과 같습니다.

과세대상 주식 거래 확인

양도차익과 양도차손 계산

손익통산

양도소득금액 확인

연 250만원 기본공제

과세표준 확인

세율 적용

국세청의 2025년 귀속 양도소득세 확정신고 안내 사례도 국내·국외 과세대상 주식의 손익을 통산한 뒤 양도소득 기본공제 250만원을 합산 적용하는 구조를 설명합니다.

계산 순서를 이해하면 세금 구조가 훨씬 쉬워집니다.


국내주식 손실도 미국주식 수익과 손익통산할 수 있을까

조건을 확인해야 합니다.

국세청은 국내·국외 과세대상 주식 양도소득 간 손익통산을 허용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양도소득세 과세대상이 아닌 국내주식은 국외주식과 손익통산할 수 없습니다.

예를 들어 일반 소액주주가 국내 상장주식을 장내에서 거래해 발생한 손익이 양도소득세 과세대상이 아니라면 해당 손실을 미국주식 양도이익과 무조건 합치는 것은 아닙니다.

쉽게 말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국내주식 손실 발생

해당 거래가 양도소득세 과세대상인지 확인

과세대상이라면 손익통산 범위 확인

과세대상이 아니라면 국외주식과 손익통산 불가

모든 국내주식 손실을 미국주식 수익에서 빼는 것은 아닙니다.


미국 ETF 손실도 손익통산할 수 있을까

미국 증시에 상장된 ETF도 국외주식 양도소득 과세 구조를 확인해야 합니다.

예를 들어 다음과 같은 ETF가 있습니다.

VOO

QQQ

QQQM

SCHD

JEPI

미국 시장에 상장된 ETF를 매도해 양도차익이나 양도차손이 발생했다면 국외주식 양도소득 계산에서 확인할 필요가 있습니다.

예를 들어 애플에서 1,000만원의 수익이 발생했습니다.

QQQ 매도에서 300만원의 손실이 발생했습니다.

과세대상 양도손익이라면 함께 계산하는 구조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1,000만원

300만원

=

700만원

다만 국내 증시에 상장된 미국지수 ETF는 세금 구조가 다를 수 있습니다.

미국 상장 ETF와 국내 상장 해외 ETF를 같은 방식으로 계산하면 안 됩니다.


배당금도 손익통산할 수 있을까

미국주식 배당금은 양도소득과 구분해야 합니다.

예를 들어 SCHD에서 배당금을 받았습니다.

JEPI에서 분배금을 받았습니다.

이 배당소득을 테슬라 매도손실과 바로 손익통산하는 구조로 생각하면 안 됩니다.

주식 양도소득과 배당소득은 과세 구조가 다릅니다.

손익통산은 과세대상 주식의 양도소득 계산에서 확인하는 개념입니다.

따라서 다음을 구분해야 합니다.

주식 매매차익

→ 양도소득

배당금

→ 배당소득

배당금과 주식 매도손실을 단순히 더하고 빼서 해외주식 양도소득세를 계산하면 안 됩니다.


환차익과 환차손도 따로 계산해야 할까

해외주식은 외화로 거래됩니다.

따라서 환율도 양도소득 계산에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원화로 주식을 매수합니다.

달러로 미국주식을 거래합니다.

매수 시점과 매도 시점의 환율이 다를 수 있습니다.

해외주식 양도소득 계산에서는 양도가액과 취득가액 등을 원화로 환산해 계산하는 과정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단순한 달러 기준 수익과 실제 세금 계산용 양도소득이 완전히 같다고 생각하면 주의해야 합니다.

증권사가 작성한 해외주식 양도소득 계산 자료를 확인하는 것이 편리할 수 있습니다.

여러 증권사를 이용한다면 각 증권사의 자료를 함께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연말 손익통산 전략은 무엇일까

해외주식 투자자들은 연말이 가까워지면 실현손익을 확인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유는 같은 과세기간의 과세대상 주식 손익을 통산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예를 들어 올해 실현이익이 2,000만원입니다.

보유 중인 다른 종목에는 큰 평가손실이 있습니다.

일부 투자자는 손실 종목을 실제 매도해 양도차손을 확정하는 방법을 검토할 수 있습니다.

같은 연도의 과세대상 양도손익이라면 손익통산 구조를 확인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주의해야 합니다.

세금만 보고 좋은 종목을 매도할 수도 있습니다.

매도 후 주가가 오를 수도 있습니다.

다시 매수할 때 가격이 달라질 수도 있습니다.

수수료도 발생할 수 있습니다.

환전 비용도 생각해야 합니다.

따라서 손익통산은 세금 계산 방법으로 이해하는 것이 좋습니다.

무조건 따라야 하는 투자 전략은 아닙니다.


250만원에 맞춰 수익을 실현하면 세금이 없을까

해외주식 투자자 중에는 매년 250만원 정도의 수익을 실현하는 전략을 생각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연 250만원 기본공제가 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실제 계산에서는 전체 과세대상 주식 양도손익을 확인해야 합니다.

여러 증권사 거래가 있을 수 있습니다.

과세대상 국내주식 거래가 있을 수도 있습니다.

취득가액과 필요경비도 확인해야 합니다.

따라서 계좌에 표시된 수익 숫자만 보고 정확히 250만원이라고 판단하면 차이가 생길 수 있습니다.

국세청은 국내·국외 과세대상 주식의 합산 양도소득에서 연 250만원을 공제하도록 안내합니다.

정확한 금액은 양도소득 계산 자료를 기준으로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여러 증권사 손익은 어떻게 확인할까

증권사를 한 곳만 이용한다면 거래내역 확인이 비교적 쉽습니다.

하지만 여러 증권사를 이용하면 거래자료를 모아야 합니다.

예를 들어 다음과 같습니다.

토스증권 해외주식 양도소득 자료

키움증권 해외주식 양도소득 자료

미래에셋증권 해외주식 양도소득 자료

삼성증권 해외주식 양도소득 자료

각 증권사의 거래내역을 확인합니다.

종목별 양도손익을 확인합니다.

필요경비 반영 여부도 살펴봅니다.

그다음 전체 과세대상 주식 손익을 확인해야 합니다.

한 증권사에서 손실이 발생했다고 다른 증권사가 자동으로 모든 거래자료를 합쳐 세금을 계산해준다고 단정할 수는 없습니다.

따라서 여러 증권사를 이용한다면 전체 거래자료를 직접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손익통산 후 해외주식 양도소득세 계산 예시

전체 계산 과정을 한 번에 정리해보겠습니다.

다음과 같이 가정하겠습니다.

애플 수익 1,200만원

엔비디아 수익 500만원

테슬라 손실 600만원

QQQ 손실 300만원

먼저 수익을 합산합니다.

1,200만원

500만원

=

1,700만원

손실을 합산합니다.

600만원

300만원

=

900만원

손익통산합니다.

1,700만원

900만원

=

800만원

기본공제를 확인합니다.

800만원

250만원

=

550만원

22%를 단순 적용해보겠습니다.

550만원 × 22%

=

121만원

단순 계산상 약 121만원입니다.

이해를 돕기 위한 예시입니다.

실제 신고에서는 증권사 거래자료와 취득가액, 양도비용 등 필요경비를 기준으로 계산해야 합니다.


해외주식 손익통산할 때 자주 하는 실수

첫 번째는 평가손실을 양도차손으로 생각하는 것입니다.

아직 보유 중인 종목은 실제 양도 여부를 확인해야 합니다.

두 번째는 수익 종목만 확인하는 것입니다.

과세대상 손실 종목도 함께 봐야 합니다.

세 번째는 증권사마다 250만원을 공제하는 것입니다.

기본공제는 국내·국외 과세대상 주식 양도소득을 합산해 연 250만원 적용하는 구조입니다.

네 번째는 올해 손실을 다음 해로 넘길 수 있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주식 양도차손의 다음 연도 이월공제는 불가능합니다.

다섯 번째는 모든 국내주식 손실을 미국주식 수익과 합산하는 것입니다.

양도소득세 과세대상이 아닌 국내주식 손익은 국외주식과 손익통산할 수 없습니다.

여섯 번째는 배당금을 주식 매매손실과 합산하는 것입니다.

배당소득과 양도소득은 구분해야 합니다.

일곱 번째는 여러 증권사 중 한 곳의 거래내역만 확인하는 것입니다.

전체 과세대상 거래를 확인해야 합니다.


해외주식 손익통산 계산 체크리스트

해외주식 양도소득세를 계산하기 전에는 다음 내용을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 올해 실제 매도한 해외주식

✔ 종목별 양도차익

✔ 종목별 양도차손

✔ 평가손실과 실현손실 구분

✔ 미국 상장 ETF 거래

✔ 여러 증권사 해외주식 거래

✔ 과세대상 국내주식 거래 여부

✔ 취득가액

✔ 양도가액

✔ 증권사 수수료 등 필요경비

✔ 손익통산 후 양도소득금액

✔ 연 250만원 기본공제

✔ 다음 해 확정신고 일정

거래 종목이 많다면 연말에 한 번에 정리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증권사별 거래내역을 미리 확인하면 계산이 쉬워질 수 있습니다.


해외주식 손익통산 계산 방법 총정리

해외주식 손익통산은 어렵게 생각할 필요가 없습니다.

같은 과세기간에 양도한 과세대상 주식의 수익과 손실을 함께 확인하는 것입니다.

애플에서 수익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테슬라에서는 손실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미국 ETF에서도 손실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수익 종목만 보고 세금을 계산하면 실제 양도소득금액과 차이가 생길 수 있습니다.

먼저 전체 과세대상 거래를 확인해야 합니다.

수익을 계산합니다.

손실도 계산합니다.

양도손익을 통산합니다.

그다음 연 250만원의 기본공제를 확인합니다.

국세청은 국내·국외 과세대상 주식의 양도소득 간 손익통산을 허용하며 합산한 양도소득에 연 250만원 기본공제를 적용한다고 안내합니다.

하지만 모든 손실을 통산할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양도소득세 과세대상이 아닌 국내 상장주식 거래 손익은 국외주식과 통산할 수 없습니다.

평가손실도 구분해야 합니다.

아직 매도하지 않은 주식의 평가손실은 실제 양도로 확정된 양도차손과 다릅니다.

연도도 중요합니다.

2026년에 발생한 과세대상 주식 손익은 2026년 거래를 기준으로 확인합니다.

주식 양도손실이 남더라도 다음 해 수익에서 이월공제할 수 없습니다.

여러 증권사를 이용한다면 모든 거래내역을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

토스증권에서 수익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키움증권에서는 손실이 발생할 수도 있습니다.

미래에셋증권에서도 미국주식을 매도했을 수 있습니다.

증권사를 나누어 사용했다고 기본공제 250만원을 각각 적용하는 것이 아닙니다.

전체 과세대상 주식 양도소득을 기준으로 확인해야 합니다.

결국 해외주식 손익통산 계산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간단합니다.

올해 실제로 매도한 과세대상 주식의 전체 수익과 손실을 한 번에 확인하는 것입니다.

수익 종목만 보지 않아야 합니다.

손실 종목도 확인해야 합니다.

여러 증권사 거래내역도 모아야 합니다.

그다음 손익통산과 250만원 기본공제를 적용해 양도소득세를 계산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 본 글은 일반적인 세금 정보를 정리한 내용입니다. 개인별 거래 유형과 과세대상 여부에 따라 실제 계산 결과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실제 신고는 국세청 최신 안내와 개인 거래내역을 기준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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